비비안 웨스트우드 -MAN
동생이 남성복쪽에 있다보니까 다달이 남성잡지를 2-3개 정도 집에 가지고 온다.
동생 덕에 남성지 정기구독을 하고 있는데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맨날 성형수술, PPL냄새 폴폴 풍기는 화장품 섹션, 남자친구 마음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등등..
보면 하품 나오는 기사 가득한 여성지와는 달리,
남성지는 일단 잡지 두께도 얇거니와 내용도 훨씬 알차다.
읽을 거리가 더 많다는 점에서 남성잡지가 좋다는 것이다.
오늘도 동생이 남성지를 가지고 왔길래 전용 서재인 화장실;;;;에서
중요한 용무와 함께 잡지를 정독하고 있는데,
엽기 광고 발견! ㅋㅋ (아저씨 표정 주목!!!)
바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맨라인이다.
광고를 보면 2008 S/S 컬렉션 컨셉이 여실히 드러나는데,
올 봄 여성복 트렌드 중 빠질 수 없는 것도 배기 팬츠인데, 남성복쪽도 그런건지 바지를 보니 남성복쪽도 예외는 아닌것 같다. 약간 똥싼바지 같지만.ㅋㅋ
팬츠 헴라인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라인과 길어진 밑위길이, 서스펜더(일명 멜빵 ㅋ)
전체적으로 쉬크한 느낌보다는 자유롭고 편한 느낌이다.


위의 바지와 티셔츠는 절개없이 통으로 패턴을 뜬 것같다. 나는 자연인~~~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이런 느낌 참 좋은데, 살짝만 통통해도 영 맵시가 안 날 것이다. 어깨 좁고 마른 츠마부키 사토시가 입으면 막 깨물어 주고 싶을 거 같다. ;;;;; 앙!
전체적인 룩도 좋고, 트라우져와 벨트의 컴비네이션, 환상적이다!!!! 구두인지 운동화인지 잘 보이지 않지만 화이트 슈즈도 느낌 좋고.^^ (빽!!구두에 가지는 거부감 전혀 안든다.)
멋있는 그녀!! Thank you AGAIN!!
사진출처: http://www.viviennewestwood.com
동생 덕에 남성지 정기구독을 하고 있는데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맨날 성형수술, PPL냄새 폴폴 풍기는 화장품 섹션, 남자친구 마음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등등..
보면 하품 나오는 기사 가득한 여성지와는 달리,
남성지는 일단 잡지 두께도 얇거니와 내용도 훨씬 알차다.
읽을 거리가 더 많다는 점에서 남성잡지가 좋다는 것이다.
오늘도 동생이 남성지를 가지고 왔길래 전용 서재인 화장실;;;;에서
중요한 용무와 함께 잡지를 정독하고 있는데,
엽기 광고 발견! ㅋㅋ (아저씨 표정 주목!!!)
바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맨라인이다.
올 봄 여성복 트렌드 중 빠질 수 없는 것도 배기 팬츠인데, 남성복쪽도 그런건지 바지를 보니 남성복쪽도 예외는 아닌것 같다. 약간 똥싼바지 같지만.ㅋㅋ
팬츠 헴라인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라인과 길어진 밑위길이, 서스펜더(일명 멜빵 ㅋ)
전체적으로 쉬크한 느낌보다는 자유롭고 편한 느낌이다.
위의 바지와 티셔츠는 절개없이 통으로 패턴을 뜬 것같다. 나는 자연인~~~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이런 느낌 참 좋은데, 살짝만 통통해도 영 맵시가 안 날 것이다. 어깨 좁고 마른 츠마부키 사토시가 입으면 막 깨물어 주고 싶을 거 같다. ;;;;; 앙!
전체적인 룩도 좋고, 트라우져와 벨트의 컴비네이션, 환상적이다!!!! 구두인지 운동화인지 잘 보이지 않지만 화이트 슈즈도 느낌 좋고.^^ (빽!!구두에 가지는 거부감 전혀 안든다.)
천재 디자이너!!
사진출처: http://www.viviennewestwood.com
